ᴇᴠᴇʀɢʀᴇᴇ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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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니카 가문비

 

 

2018년 2월 겨울 / 바깥 온도 영하 -11도

 

한 달동안 바깥에 내놓았지만

하부의 짧고 가느다란 가지들이 마르고

살짝 건드려도 잎이 마구 떨어지는 증상이 발생하여 대응코자 함

 

건조한 날씨때문으로 생각하고 현재는 방안 창가에 두고 잎에 분무는 자주해주고 있음

아직 모르는 상태이므로 벌거숭이가 된 하단 가지와 속 가지를 차마 자를 순 없겠다.

 

 

2018년 4월 봄,

 

하부와 중간의 하엽이 주춤하고 새순이 만끽하는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