ᴇᴠᴇʀɢʀᴇᴇ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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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순이 눈을 뜨기 시작한 3월 중순

 

 

 

 

벌써 많이 자란 4월 말

 

 

 

 

 

 

샌더스 블루 가문비  picea glauca's sander's blue

 

 

 

대림표 샌더스 블루 가문비이다.

새 잎이 돋아나고 1주정도 지났을 때 쯤 본연의 블루색이 돋보이기 시작했다

새 잎은 매우 여리여리하고 묵은 잎의 하엽은 아직 없다.

너무 부드러워서 만지다가 하나 떨어졌다.

 

2018년 4월 29일 모카 링17 투척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