ᴄᴀᴄᴛᴜ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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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쌍한 단자금호

 

 

 

2018년 4월 30일

 

 

입원한 39일동안은 추위와 땡볕에 적응하지도못하고,

강한 비도 맞고 최악의 상황에서 다행히 화상만 입고 살아있는듯하다.

 

유독 볕에 약해서 화상을 잘 입었는데, 이번엔 좀 심했던 것 같다

반양지에도 화상을 입어서 책상에 두었다.

 

버스팟15에서 지낼만큼 꽤 큰 아이인데, 유독 구형 선인장은 어렵다.